Setting Goal

나는 평소에 분기 별 목표를 설정한 후 방문에 붙여놓고 매일 본다. 해당 분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캘린더에 계획한 일정을 다듬는다. 하지만 이렇게 1년 넘게 생활하고 있어도,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느낌을 그렇게 받지 못하여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찾다가 Smarter Faster Better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목표 설정 방법으로는 Stretch Goal과 SMART Goal을 같이 설정하라는 것이다.

Stretch Goal은 장기적, 야망적인 목표가 된다. 이것이 우리 행동의 방향을 결정한다.

SMART Goal은 위에서 설정한 Stretch Goal을 달성하기 위한 툴이다. 이는 S: specific, M: measurable, A: achievable, R: realistic, T: timeline 인데, 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목표를 세운다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여러 기업에서 사용한 후 검증된 방법이라고 한다.

내 분기별 계획은 Stretch Goal 들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에 각각 SMART Goal을 만들어 한번 시행해보려고 한다. 현재 내가 이 방법을 도입함으로써 기대하는 점들은 다음과 같다.

1. 조금 더 목표를 달성을 위해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동기부여가 될 것

2. 명확히 어떻게 해야 목표에 달성하는지가 눈에 보여서 조금 더 스트레스를 덜 받고 목표를 달성할 것

한번 실천에 옮겨보고 그 결과를 공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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